북 첫 국제박람회 준비부족 무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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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3-15 00:00
입력 1996-03-15 00:00
【베를린 연합】 다음달 평양에서 열릴 예정이던 북한 최초의 국제박람회가 무산된 것으로 13일 알려졌다.

평양 국제의료박람회를 준비중이던 독일 국제박람회 서비스사(IFS)측은 이 박람회가 준비부족으로 다음달 열릴 수 없게 됐다고 밝혔다.
1996-03-15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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