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대통령 비난 괴우편물 배달/부산경찰 수사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3-14 00:00
입력 1996-03-14 00:00
【부산=이기철 기자】 김영삼 대통령을 비난하는 우편물이 부산지역 관공서에 우송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부산중부경찰서는 13일 『김영삼 대통령의 대선자금 및 정치자금과 대통령 일가의 자금관계 공개를 요구하는 괴우편물이 남포동 사무소와 보수1동 사무소에 12일 배달됐다』는 부산중구청의 신고에 따라 수사중이다.
1996-03-1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