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권훼손」 단호 격퇴”/김 대통령 해사 졸업식 치사
수정 1996-03-14 00:00
입력 1996-03-14 00:00
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진해 해군사관학교 연병장에서 열린 제50기 해사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우리의 주권과 국익을 굳게 지켜 나라의 안정과 번영을 보장하는 일이 여러분에게 주어진 사명』이라면서 『가까운 해안의 구석구석에서부터 멀리 떨어진 외딴 섬에 이르기까지 우리의 바다를 철저하게 방비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목희 기자>
1996-03-14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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