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덕 성균관장 책 표절로 벌금형
수정 1996-03-13 00:00
입력 1996-03-13 00:00
최성균 관장은 지난해 5월 「고사성어 백과사전」(샘터사 발간)을 펴내면서 오모씨가 쓰고 자신이 감수한 「고사성어숙어대백과」(동아일보 발간)의 총 2백70여개 문항 가운데 55개 항목을 오씨의 허락 없이 도용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3-1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