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자재 적재트럭 전문털이 12명 영장
수정 1996-03-13 00:00
입력 1996-03-13 00:00
서울경찰청은 12일 백명현씨(39·무직·전과 14범·경기도 안양시 동안구 비산동 1033) 등 전문털이범 6명과 정만용씨(43·무직·전과 6범·경기도 성남시 분당구 선현동 96) 등 장물아비 6명을 각각 특정범죄가중처벌에 관한 법률위반(상습절도)과 상습장물취득 혐의로 긴급 구속했다.<김성수 기자>
1996-03-13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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