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군사적 모험 경계/김 대통령,육사졸업식 치사
수정 1996-03-12 00:00
입력 1996-03-1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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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통령은 이날 하오 육군사관학교 화랑연병장에서 거행된 육사 52기 졸업 및 임관식에 참석,치사를 통해 『우리는 평화를 원하지만 평화는 힘이 있을 때만 지킬 수 있는 것』이라면서 『국가안보에 관한한 한치의 허점도 용납해서는 안될 것』이라고 밝혔다.
1996-03-1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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