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뱅킹」 사기범 5일만에 재검거
수정 1996-03-11 00:00
입력 1996-03-11 00:00
김씨는 지난 4일 하오 6시쯤 경찰에 잡혀 조사를 받아오다 5일 상오 5시쯤 경찰관이 자신의 수갑을 풀어준채 조는 틈을 타 달아났었다.
1996-03-1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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