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마초 상습흡연 미국인강사 구속
수정 1996-03-08 00:00
입력 1996-03-08 00:00
사이드씨는 지난 5일 광주동구 외국어학원의 강사로 있으면서 미국오하이오주에 사는 친구 스카프 머레이씨에게 부탁,F특수항공 화물편으로 보낸 대마초 5·8g을 받아 4차례에 걸쳐 피운혐의다.
사이드씨는 새관을 통과하기 위해 대마초를 잎담배갑 2개에 부숴넣도록 해 비디오테이프와 잡지 등과 합께 봉투에 넣어 비닐로 싸 보내도록 해 들여왔다.<박홍기 기자>
1996-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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