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사업소 직원 공금 4억원 횡령/서울 강남
수정 1996-03-07 00:00
입력 1996-03-07 00:00
김씨는 지난 91년 5월 방배동 가압장 공사용 자재를 조달청을 통해 구입한 것처럼 꾸며 1천3백만원을 횡령한 혐의로 지난 달 29일 고발된데 이어 시 자체 감사결과 같은 수법으로 94년 8월까지 모두 4억여원을 횡령한 혐의를 받고 있다.
1996-03-0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