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지하조직 「노나매기」 적발/8명구속 11명 수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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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3-06 00:00
입력 1996-03-06 00:00
경찰청은 5일 서울대 지하 학생운동 조직인 「노나매기」의 전 의장 오민규군(22·수학과 4년) 등 8명을 국가보안법 위반 혐의로 구속하고 이태훈군(22·수학과 4년) 등 11명을 같은 혐의로 지명수배했다.
1996-03-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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