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원권 위폐도 발견 한국은 강남지점서
수정 1996-03-06 00:00
입력 1996-03-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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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은 5일 하오 한은 강남지점 직원이 한국주택은행 대치동 지점에서 입금한 1천원권 지폐들을 손상권과 재사용권으로 구분하는 과정에서 1장이 위조지폐인 것으로 드러나 관할 서초경찰서에 신고했다고 밝혔다.
1996-03-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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