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강망 어선 침몰/선원 2명 실종
수정 1996-03-04 00:00
입력 1996-03-0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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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씨는 『조도면 외병도 해역에서 선원 3명과 잠을 자던중 배 밑바닥에 구멍이 나 침몰, 41t급 해창호에 의해 고씨와 김금동씨(53)등 2명은 구조됐으나 황씨와 김씨등 2명은 파도에 휩쓸려 실종됐다』고 말했다.
1996-03-04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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