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증권지점 과장 고객돈 20억 횡령
수정 1996-03-03 00:00
입력 1996-03-0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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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증권은 개포지점 김창호 과장이 고객이 맡긴 한국안전시스템 주식 1만9천2백주를 모두 4차례에 걸쳐 임의매각,지난달 29일 매각대금 19억8천만원을 인출해 달아났다고 2일 증권감독원에 신고했다.
1996-03-03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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