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회의 참여의원 3명 민주당 탈당
수정 1996-03-02 00:00
입력 1996-03-02 00:00
이들은 4월 총선에서 서울 성동갑과 서대문을·마포을에 각각 공천을 받아 지역구로 출마한다.
이에 따라 최병욱(59·전 가톨릭농민회장),장정곤(62·전 사무부총장),김유진씨(55·선대위홍보부위원장)가 의원직을 승계한다.
이와 함께 총선에 국민회의 후보로 출마할 김옥두·남궁진·박정훈·배기선의원등 전국구 의원 4명도 곧 민주당을 탈당할 예정이다.<양승현 기자>
1996-03-02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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