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씨 동생소유 동호빌딩 경매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1996-03-01 00:00
입력 1996-03-01 00:00
서울지법은 노태우 전 대통령의 비자금이 흘러들어간 것으로 밝혀진 노씨의 동생 재우씨가 소유한 서울 서초구 반포동 53의 3 동호빌딩에 대한 경매를 오는 13일 실시한다고 밝혔다.
1996-03-01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