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 아파트 단전 천5백가구 불편/서울 방학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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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3-01 00:00
입력 1996-03-01 00:00
29일 하오 11시15분쯤 서울 도봉구 방학3동 청구·삼익·벽산 아파트에 1시간여동안 전기가 끊겨 입주가구 1천5백여가구가 불편을 겪었다.

한전측은 『아파트 단지에 전원을 공급하는 전선 위에 걸쳐있는 나뭇가지에 비가 내리면서 합선이 일어나 단전됐다』고 밝혔다.

한전측은 긴급복구반을 투입해 복구 작업을 벌였으나 전선에 접근하기가 까다로워 복구에 오랜 시간이 걸렸다.
1996-03-0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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