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수로부지 금호리로 잠정 확정/KEDO/새달 조사단 파견
수정 1996-02-28 00:00
입력 1996-02-28 00:00
KEDO측은 지금까지의 조사결과를 토대로 함남 신포일대 지역중 과거 러시아측이 건설키로 했던 경수로예정지가 부적절하다는 결론을 내리고 해안으로부터 1.5㎞ 떨어진 신포시 금호리 C지점 일대 1백만평 지역을 새경수로 부지로 잠정 확정한 것으로 알려졌다.<구본영 기자>
1996-02-28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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