걷어둔 애드벌룬서 고교생 3명 숨져
수정 1996-02-27 00:00
입력 1996-02-27 00:00
김씨는 『찢겨진 애드벌룬이 있어 이를 치우려고 가보니 애드벌룬 속에 학생 3명이 반듯이 누운 채 숨져 있었다』고 말했다.
1996-02-27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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