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 수해구호에 현금지원 요구/북적
수정 1996-02-27 00:00
입력 1996-02-27 00:00
대한적십자사(총재 강영훈)는 이날 『북한 적십자회는 최근 국제적십자사(IFRC)를 통해 우리측의 수해물품중 라면과 담요등을 받지 않겠다는 의사를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북한은 또 한적이 추진해 온 한적대표의 평양방문과 수재 지원물자 육로수송을 거부한 것으로 드러났다.<구본영 기자>
1996-02-2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