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의사당 화염병 피습/본회의장 40여평 태워/용인
수정 1996-02-25 00:00
입력 1996-02-25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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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을 처음 목격한 당직자 조성권씨(35·회계과직원)는 『당직실에 있는데 화재경보기가 울려 나와보니 의사당 건물에서 연기가 나면서 불이 났다』고 말했다.
경찰은 군정에 불만을 품은 사람들의 소행으로 보고 조사를 하고 있다.
1996-02-25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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