격월간 「빅 파이브」 4개월간 정간조치/음란성사진 등 게제
수정 1996-02-24 00:00
입력 1996-02-24 00:00
「빅 파이브」는 지난 93년 10월 교양·시사·문화·연예 정보를 다루는 레저잡지로 등록했으나 지난해 1∼2월호,5∼6월호,7∼8월호등 세차례에 걸쳐 여성모델의 가슴이 모두 드러나고 속옷 속에 체모가 비치는 원색사진들을 실었다.
1996-02-24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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