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 피폭자에 안준 임금 지급을”/일 변호사회 촉구
수정 1996-02-23 00:00
입력 1996-02-23 00:00
변호사회는 이날 하시모토 류타로(교본용태랑) 총리와 미쓰비시중공업에 제출한 요망서에서 『전쟁수행을 위해 국가와 미쓰비시 중공업이 공동으로 사원을 징용했기 때문에 연대책임을 면할 수 없다』고 지적했다.
1996-02-23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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