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일,24일 정상회담/안보체제 중요성 확인할듯
수정 1996-02-22 00:00
입력 1996-02-22 00:00
이번 양국 정상회담은 하시모토 총리 취임후의 상견례 성격이 짙은 것으로 현지 체재시간은 불과 20시간 정도이다.
일본측은 정상회담에서 양국 정치·경제현안에 대한 개별적인 논의를 진행하기보다 미일안보체제의 중요성등을 재확인한다는 입장이다.
1996-02-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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