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 살인강도 모두 검거/어제 1명 자수
수정 1996-02-21 00:00
입력 1996-02-21 00:00
파주군 파주읍 향양리 야산에 은신해 있던 한씨는 이날 새벽 향양리 감리교회 목사인 아버지(65)를 찾아와 하오 1시50분쯤 의정부 경찰서에 함께 출두했다.
이에 앞서 지난 18일 경기도 고양시 내유동 새마을 구판장 앞에서 범인 인인수를,범행 다음 날인 17일에는 파주군 파주읍 선유리에서 범인 정효조를 각각 붙잡았다.
1996-02-21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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