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씨 망명 지연될듯
수정 1996-02-21 00:00
입력 1996-02-21 00:00
정부는 이에따라 성씨 일행이 망명희망지등에 대한 구체적인 의사표시를 할때까지 그들의 신변보호에 주력키로 하고 주재국 정부측과 긴밀히 협의,이들이 안전체류를 위한 다각적 방안을 강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1996-02-21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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