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물수수 방조」 혐의/정호용의원 추가기소
수정 1996-02-14 00:00
입력 1996-02-14 00:00
정의원은 국방부장관으로 있던 87년 11월 방위산업체인 삼양화학 사장 한영자씨(61·여·해외체류중)로부터 2백억원을 받아 전전대통령과 노태우전대통령에게 각각 1백억원씩 전달한 혐의를 받고 있다.<박홍기기자>
1996-02-14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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