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아일랜드와 회담 모색/신페인당 당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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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2-11 00:00
입력 1996-02-11 00:00
【벨파스트 로이터 연합】 북아일랜드 신페인당의 게리 애덤스 당수는 런던에서 아일랜드공화군(IRA)의 폭탄테러가 발생한 이튿날인 10일 영국 및 아일랜드 정부와 긴급 회담을 모색하고 있다고 밝혔다.
1996-02-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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