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반저작권 침해/미,일 WTO에 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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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2-11 00:00
입력 1996-02-11 00:00
【워싱턴 교도 연합】 미키 캔터 미국무역대표부(USTR) 대표는 9일 음반 저작권 보호규정을 위반한 혐의로 일본을 세계무역기구(WTO)에 제소했다고 밝혔다.

캔터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WTO 제소 사실을 밝히면서 『일본은 우루과이라운드의 다자간 무역협정을 준수해야 할 것』이라고 말했다.

캔터 대표는 『일본이 저작권 보호의무 조항을 이행하지 않아 19 46년부터 1971년 사이에 제작된 미국의 모든 음반제품이 해적행위 위협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1996-02-11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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