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년 월북화학자 이승기 어제 사망
수정 1996-02-09 00:00
입력 1996-02-09 00:00
이박사는 국가과학원 함흥분원 원장등을 지내면서 화학공업의 기술적 공로를 튼튼히 한 공로로 「인민과학자」 칭호를 받기도 했다.
북한은 이박사의 장례를 「국장」으로 치르기로 했으며 부주석 이종옥·김병식·김달현과 김석형사회과학원장등 30여명을 장의위원으로 구성했다고 밝혔다.
1996-02-09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