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주식자금 밀물/한은/올들어 순유입 2억4천만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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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2-08 00:00
입력 1996-02-08 00:00
지난달 말부터 외국인들의 주식투자자금이 대폭 늘어나고 있다.지난 92년 주식시장이 외국인들에게 개방된후 국내에 있는 순외국인 주식투자금액은 1백23억5천만달러이다.

한국은행이 7일 발표한 「최근의 외국인 주식투자 동향」에 따르면 지난달의 순 외국인 주식투자 금액은 1억3천만달러에 그쳤다.

그러나 이달들어 지난 5일 현재 들어온 외국인들의 주식투자 자금은 1억9천만달러였으나 대외송금액은 8천만달러에 그쳐 순 외국인 주식투자금액은 1억1천만달러다.지난달 26∼31일의 순 유입규모는 8천4백만달러다.올들어 지난 5일 현재 순 유입된 외국인 주식투자자금은 2억4천만달러다.<곽태헌기자>
1996-02-08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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