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담설」 진상 규명/민주 김대표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2/08/19960208002003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2-08 00:00 입력 1996-02-08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민주당의 김원기공동대표는 7일 『청와대면담설과 관련해 최욱철의원이 6일 낸 사과성명은 개인의 의사표시일 뿐 당론과 무관하다』고 주장하고 『따라서 최의원에 대한 신한국당의 소 취하여부와 관계없이 당력을 총동원,청와대면담설의 진상을 밝히겠다』고 말했다. 1996-02-08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