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사 40∼50개 지점 수시검사 대상 포함
수정 1996-01-31 00:00
입력 1996-01-31 00:00
증권감독원은 30일 이같은 내용의 검사업무 계획을 발표했다.
본점 정기검사 면제대상을 확대하는 대신 취약지점에 대한 수시검사를 강화한다.올해에는 40∼50개 지점을 수시검사할 방침이다.증권사고 및 민원,분쟁이 많은 회사와 자체감사가 부진한 회사의 영업점포 등이 수시검사 대상이다.<곽태헌기자>
1996-01-3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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