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야 영수회담 제의/국민회의 김총재
수정 1996-01-30 00:00
입력 1996-01-30 00:00
김총재는 이날 상오 여의도당사 기자실에서 『2월중에 선거분위기 조기과열 해소등의 정국안정 문제를 비롯,민생경제·치안·남북문제 및 국제관계등 긴급한 국정현안을 해결하는 계기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이같이 밝혔다.<양승현기자>
1996-01-30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