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교섭 체재 비용/북,케도에 부담 요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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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29 00:00
입력 1996-01-29 00:00
【도쿄 연합】 북한은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와의 교섭을 위해 미국에 파견할 전문가들의 체재비용등이 없다는 이유로 KEDO측에 비용을 대신 부담해줄 것을 요구했다고 일 지지(시사)통신이 28일 보도했다.

통신은 KEDO 관계소식통의 말을 인용,북한은 지난해 12월 체결된 경수로공급협정의 구체적인 의정서를 작성하기 위해 조만간 뉴욕에서 개최되는 KEDO와의 교섭에 파견할 전문가들의 항공운임·체재비를 전액 부담해줄 것을 요구하고 있다고 전했다.
1996-01-29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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