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혈병 미 입양생도 우리공사 돕기 나서(조약돌)
수정 1996-01-28 00:00
입력 1996-01-28 00:00
공사는 김군의 병을 치료하려면 유전자 형이 맞는 골수를 이식해야 하나 미국에서는 김군과 맞는 유전자를 찾지 못하고 있다는 안타까운 소식을 듣고 이날 이광학교장(중장·공사 11기)을 비롯,참모·교수 및 생도 4백여명이 교내 성무문화관에서 유전자 검사를 위한 채혈작업을 벌인 것.<황성기기자>
1996-01-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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