밀양 난동 주범 2명 긴급 구속
수정 1996-01-28 00:00
입력 1996-01-28 00:00
강씨 등은 통영지역 조직폭력배로 알려진 윤모씨(30)의 애인 송모양(18·통영시 도남2동)의 집에 숨어있다 이날 하오6시쯤 검거돼 밀양으로 압송됐다.
1996-01-2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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