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자원 관리 만전/이국방 지휘서신
수정 1996-01-28 00:00
입력 1996-01-28 00:00
이장관은 지휘서신을 통해 『우리의 국방현실은 현존하는 북한의 군사위협에 대처해야 함과 동시에 미래 안보환경에도 적응할 수 있는 전력구조를 갖춰 나가야 할 이중적 부담을 안고 있다』며 『그러나 현실적으로 국방예산의 안정적 확보가 어려운 만큼 우리 군 스스로 국방자원관리의 효율화를 통한 전력창출 극대화를 도모하자』고 강조했다.
이어 효율적인 국방자원관리를 위해 국방부가 추진하고 있는 통합군수정보체계 구축,군수 회전기금제 도입 및 자원관리 정보체계 구축 등에 적극 참여하라고 덧붙였다.<황성기기자>
1996-01-28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