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 발전설비사업 진출/불 알스톰과 기술계약
수정 1996-01-27 00:00
입력 1996-01-27 00:00
대우중공업은 이를위해 이날 세계유수의 발전설비 제작업체인 프랑스의 GEC 알스톰과 5백메가와트급이상의 대형발전소용 터빈 발전기·GEC알스톰의 계열사인 독일 EVT사와는 발전소용 보일러의 기술제휴계약을 체결했다.
대우중공업은 또 GEC알스톰과 연대해 해외 발전설비 수주에도 공동참여키로 했다.
대우중공업은 이번 기술제휴를 계기로 옥포 조선소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대형발전설비 제작이 가능토록 생산시설과 설비를 확충하고 전문인력도 적극 양성할 방침이다.
1996-01-2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