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교부 미국과장 등 북 대표단 새달 방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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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27 00:00
입력 1996-01-27 00:00
【워싱턴 AFP 연합】 북한의 공식대표단이 북한경제개혁에 관한 회의에 참석차 내달초 워싱턴을 방문할 것이라고 회의주최측이 25일 밝혔다.

미국제경제연구소(IIE)소식통들은 북한외교부 미국과장 이형철이 평양의 대외무역부와 경제정책위원회 관리 7명을 인솔할 것이라고 말했다.
1996-01-27 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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