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북한 식량지원 한·미와 계속 협의/일 외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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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27 00:00
입력 1996-01-27 00:00
【도쿄 로이터 연합】 일본은 북한에 대해 식량원조를 제공하는 문제를 놓고 한­미 양국과 협의를 계속할 것이라고 이케다 유키히코(지전행언) 일본외상이 26일 밝혔다.

일본 외무성의 한 관리는 이케다 외상이 이날 김태지 주일한국대사와 회담을 가진뒤 이같이 밝혔다고 전했다.

앞서 한­미­일 3국은 25일 호놀룰루에서 회담을 갖고 식량난에 허덕이는 북한지원문제를 논의했으나 이견을 해소하는데 실패했었다.
1996-01-27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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