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이/「팔」독립국 창설 이견/아라파트페레스 총선후 첫회동
수정 1996-01-26 00:00
입력 1996-01-26 00:00
아라파트 수반은 『꿈을 꾸고 생각하는 일이 나의 권리』라고 전제하면서 『우리가 조만간 독립국가를 창설할 수 있을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이에 대해 페레스 총리는 『꿈은 일방적이고 협정은 상대를 필요로 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며 독국가 창설에 부정적 견해를 보였다.
1996-01-26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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