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신한국 입당 이찬진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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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26 00:00
입력 1996-01-26 00:00
「한국의 빌 게이츠」로 불리는 이찬진씨(31·한글과 컴퓨터사 대표)가 26일 신한국당에 입당할 것으로 알려졌다.

컴퓨터 소프트웨어 「한글시리즈」로 국내시장을 석권하고 있는 이씨는 사업 계속을 위해 전국구에 공천받을 것으로 전해졌다.
1996-01-26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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