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천공단 저지 1백만 서명운동/부산시/궐기대회·상경투쟁키로
수정 1996-01-23 00:00
입력 1996-01-23 00:00
부산경실련,부산여성협의회 등 부산지역 70여개 시민단체로 구성된 시민대책위원회는 22일 하오6시 열린 집행부회의에서 서명운동과 함께 경남지역 대책위원회와 공동으로 상경투쟁을 전개하는 한편 부산시민 궐기대회도 벌여 나가기로 했다.
시민대책위는 이날 회의에서 낙동강 일대에 대한 수질보전특별대책지구 지정을 위한 청원 등 법적 대응을 경남지역 시민대책위와 공동 추진키로 하는 한편 청와대와 국회·건설교통부 등을 항의 방문하기로 했다.
1996-01-23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