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기술 실용화 적극 지원/「알선센터」 새달 설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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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1996-01-23 00:00
입력 1996-01-23 00:00
우수한 특허기술의 실용화를 지원하기 위한 「특허기술 사업화 알선센터」가 2월에 설립되고 특허출원 서류를 디스켓에 담아 제출하는 플로피디스크 부본 출원제도가 7월부터 시행된다.

특허청은 22일 특허행정 전산화,발명진흥기반 확립,산업재산권 보호강화 등을 기조로 한 올해 주요업무 추진계획을 발표했다.<관련기사 6면>

이에 따르면 특허행정 전산화는 연간 20만건 이상 폭주하는 산업재산권 출원을 효율적으로 처리하고 국내외 정보화추세에 부응하기 위해 오는 99년까지 산업재산권 행정전반을 전산화한다는 방침이다.<신연숙기자>
1996-01-23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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