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발소서 윤락행위 면도사·손님 입건
수정 1996-01-21 00:00
입력 1996-01-21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부산 부산경찰서는 20일 부산 부산진구 부전2동 「황제」이용원의 면도사 송모씨(34·여·해운대구 반송 3동)와 손님 이모씨(27·남구 대연4동) 등 2명을 윤락행위 방지법 위반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또 달아난 이용원 주인 박용석(43·부산시 사상구 주례동)씨를 같은 혐의로 수배했다.
1996-01-2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E NEXT : AI 운명 알고리즘 지금, 당신의 운명을 확인하세요 [운세 확인하기]](https://imgmo.seoul.co.kr/img/n24/banner/ban_ai_fortune.pn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