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무대 2억대 털어/소매치기단 검거
수정 1996-01-20 00:00
입력 1996-01-20 00:00
경찰은 이들이 범행 뒤 자기앞수표를 농협 신사동 및 역삼동지점에서 현금으로 교환해간 사실을 밝혀낸 뒤 은행에 설치된 폐쇄회로 필름을 분석,수표에 남은 지문을 채취해 길씨를 붙잡았다.<박현갑기자>
1996-01-20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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