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게소 폭파” 협박 3차례 3억 요구/20대 긴급구속
수정 1996-01-19 00:00
입력 1996-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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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씨는 지난 17일 하오 7시쯤 충북 음성군 중부고속도로 중부휴게소 운영업체인 태아개발 대표 권모씨(64)에게 전화를 걸어 3억원을 주지않으면 이 회사가 운영중인 영동고속도로 가남휴게소를 폭파하겠다는 등 3차례에 걸쳐 권씨를 협박하며 거액을 요구한 혐의다.
1996-0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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