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래방 살인강도범 10대 2명 구속
수정 1996-01-19 00:00
입력 1996-01-19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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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군 등은 지난 16일 상오 5시5분쯤 영등포구 대림2동 990의 16 D노래방에 손님을 가장해 들어가 미리 준비한 칼로 계산대에서 일을 보던 이 노래방 주인 주정근(36)씨의 어머니 신춘옥씨(61·여)에게 금품을 요구하며 위협하다 내실에서 잠을 자다 나온 주씨의 가슴 등을 수차례 찔러 숨지게 한뒤 계산대 금고에 있던 현금 25만원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김환용기자>
1996-01-1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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