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 수백만 굶주려 대북 추가지원 필요/WFP 집행이사
수정 1996-01-19 00:00
입력 1996-01-19 00:00
캐서린 버티니 WFP 집행이사는 이날 발표한 성명에서 『우리는 새로운 기금 제공에 감사하지만 현실적으로는 우리에게 활동 시간을 조금 더 주는 것에 불과하다』고 지적하고 『2백50만명의 여성과 어린이들을 포함해 수백만명의 북한주민이 기아위험에 처해있다』며 추가 지원을 호소했다.
1996-01-19 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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