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중 카페리항로 1년 앞당겨 개설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1996/01/17/19960117021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1996-01-17 00:00 입력 1996-01-17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해운항만청은 오는 98년초로 예정된 인천단동간의 한·중 카페리항로를 1년이상 앞당겨 개설키로 했다. 이에따라 현재 인천단동항로의 카페리선 부두를 확보하는 방안으로 기존 여객선들의 부두배치 수정,화물선부두의 활용,임시여객터미널의 추가 설치 등을 적극 검토중이다. 1996-01-17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